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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정착사례

연잎 하나 꺽어 우산을 만드니- 하서면 김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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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6-05 21:56 조회950회 댓글0건

본문

 

백련농장 김성숙

 

귀농한 첫여름 백련 연꽃이 피는 마을 백로가 노는 마을 늘 꿈꾸어 왔던 환상이 실현되는 어느날

혼자보기 아까워 혼자 넉두리 조금만 참아라

너희들 만인이 와서 볼수 있는 정원을 만들어 줄게~~

너는 정말 잘 할 수 있겠지. 시기 질투 미움 때문에 다투고 너희들을 찾아왔을 때 백련 연방죽에 다버리고

너처럼 고고하게 아름다운 순백~ 마음이 깨끗하게 정결한 마음으로 정화시키는

만인이 모여드는 장소 백련이 하안꽃이 피는 마을 만들어 줄거야.

 

혼자서 연꽃이 피는 언덕에서 넉두리를 하였는데

오늘은 하얀연꽃이 피는 주위에 우렁이를 잡아 먹으로 나온 백로 7마리가

머리만 내보이며 사람이 오는지 가끔 고개를 자우둥거리며 마치 놀이터에 나와

날갯짓을 하며 자기집 놀이터인양 가끔 나타난다.

 

연을 이용하여 무엇을 가공할까?

연잎을 하나 꺽어서 우산을 만드니 하얀 무신이 엄마 젖이 많아서 떨이지듯 뚝뚝

떨어진걸 먹어보니 쓴맛 효소를 담그고 연잎차를 만들어 보니 순한맛

연근을 이용 가공하니 구수한 차가 만들어진다.

 

마을에 손님이 많이 드나드니 면장님 오셔서 직접 손님 대접하시며

마을 기업을 맡아 보시라고 권유,

면에서 사업계획서까지 써주면서 신청을 했는데 당첨되었다.

128,000만원으로 공장 시설투자 기계도입

20103월에 귀농하여 2012년 연을 이용한 전통장류 공장을 설립

마을 조합원 12명시작 대표직을 맡아 일을 한다.

 

산들바다가 둘러 싸인 마을에서 생산한 우리 농산물 이용

전통장류 사업을 하기에는 온도와 기후가 천혜 자연을 유산으로 받았다.

특히 콩 고추 연 오디는 해풍 바람 맞으면서 자란 특징이 있고

다른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 보다

고추향 연향 콩꽃향이 진하고 맛이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처음에는 농한기

겨울철 메주 만들어서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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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장류 차를 만들어 11품목을 제조하고

20147000천만원 201516000만원

전북 우수마을기업 신정 귀농 7년째이다.

 

특히 새만금 변산일주 하는 관광객 방문자에게

간장 담그는 체험(메주.소금)재료를 주고

11월달에 퍼가는 체험 메주 만들기 체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점처 연밭을 확장 연꽃밭을 꾸며서 더 많은 관광객 유치 6차 산업을 준비하고 있다.

 

사람들은 모두가 미쳤다고 한다.

무슨일이든지 미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기대한다. 3년후에는 어떻게 변모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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