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제 13기 부안군 귀농현장체험학교 & 워킹홀리데이
과정이 5월 27일~29일 2박 3일간 진행 되었습니다~
총 25분께서 함께해주셨는데요,
이번에는 처음으로 워킹홀리데이 과정과 함께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부안군으로의 정착을 고민 중이시다면
직접 눈을 보고 체험해보며 생동감 있는 부안을 느껴볼 수 있는
귀농체험학교를 추천드립니다!

2박 3일 간의 일정 함께 해보실까요?
[1일차]
저희의 숙소가 되어줄 변산면 생태탐방원에서 모여 각자 자기 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처음이라 다들 긴장하신 채로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마지막 날엔 어떻게 바뀔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첫번째 일정은 새만금 홍보관 견학으로
신승희 주무관님께서 설명을 맡아주셨습니다.
저도 몰랐던 새만금의 다양한 가능성을 듣게 되어
흥미로운 시간 이었는데요,
교육생분들께서도 학구열이 어마어마 하셨답니다!


다음으로는 농가 견학 시간이였는데요,
부안에도 열대 작물이 자라고 있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하서면에서 스마트 팜 시설로 망고를 재배하고 있는
망고로움 지철민 대표님께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그 다음으로 향한 곳은 부안군농업기술센터 입니다!
귀농귀촌을 하시게 된다면 저희 귀농귀촌지원센터와
농업기술센터를 가장 먼저 알게 되실텐데요,
귀농귀촌에 대한 정보들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니
부담없이 상담을 요청해주시거나 방문해주셔도 좋습니다!
기술센터의 김양녕 소장님과 최형자 과장님께서 환영해주셨답니다~
그리고 함께 이어진 기관 및 정책 설명을 맡아주신
귀농귀촌 김병두 팀장님의 시간~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기술센터 설명에 이어 저희 귀농귀촌지원센터에 대한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저희 귀농귀촌지원센터 이성기 센터장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듣는 모습들이 얼마나 열의가 가득한지
학교를 떠올리게 하더라고요!
이번에는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센터와 함께
새롭게 워킹홀리데이를 진행하게 되어서
안내와 체험처 배정을 맡아주신 김명희 팀장님이십니다!
설명과 함께 제비뽑기로 진행이 되었는데,
다들 즐거워보이시더라고요!

이렇게 첫번째 날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 일정이 이어질지...!
[2일차]
어제 배정 받은 체험처에 따라 나눠 워킹홀리데이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체험처는 권가네 농장, 망고로움, 우하하 하우스, 작은 친구들로
팀별로 농가에 도착해 간단한 체험이 아닌 실제 농가에서 하시는 일들을
똑같이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권가네 농장은 오디와 누에를 재배하고 계신 농가로,
주어진 업무는 오디 수확!
주어진 양동이를 가득 채워야 했는데 다들 열심히 임해주셔서
할당량을 다 채웠답니다!



다음 농가는 망고로움!
이곳에서는 견학 때 보았던 망고를 재배하는 곳으로
망고 열매가 잘 익을 수 있도록
비닐 작업을 하는 일과 잡초 제거를 맡았습니다!



이어진 우하하 하우스는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농가로,
망 작업과 오래된 포트 정리를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농가는 작은 친구들로 곤충을 활용한 치유 농장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농장의 잡초를 제거하는 업무를 맡게되었답니다~



참여해주신 교육생들 모두 힘든 내색보다는
열심히 마음을 다해 참여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워킹 홀리데이가 끝나고는 체험활동 시간을 가졌습니다!
권가네 농장에서 오디 따기 체험,
우하하 하우스에서는 블루베리 묘목 심기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오디도 따고 누에도 보고~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각자 개성을 담아 심은 블루베리 묘목도
예쁘게 자라주면 좋겠네요!
그렇게 체험활동이 끝나고나서는 사례 발표 시간이 있었습니다
새벽애(愛) 딸기 허윤진 대표님으로
부안에서 정착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해주셨답니다!
또한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의 김명희 팀장님께서
농촌 일자리 정책에 대해서 안내해주셔서 보다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귀농체험학교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선배와의 간담회 시간!
귀농 귀촌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입니다!
체험 다녀온 농가들을 통해 생긴 궁금증이나
평소 궁금했지만 물어보지 못했던 사항들을 이시간을 통해
보다 시원하게 해소 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조별로 귀농귀촌 선배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에요!
늦은 시간까지 도움을 주신 우영덕, 이정윤, 권진승, 허윤진, 지철민, 정은정, 이시우, 정병규
대표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3일차]
길었던 2박 3일 간의 일정 중 드디어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참여해주신 교육생들을 위한 수료식을 먼저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농업기술센터 김양녕 소장님도 함께해주셨습니다~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은 마지막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날 체험할 농가로 향했는데요,
농장 760 의 엄수현 대표님의 마늘쫑 장아찌 담그기 체험으로
날도 좋아서 풍경이 정말 좋더라고요~
맛있는 장아찌를 담그고서는 명소 탐방에 나섰습니다!
내소사로 발걸음을 옮겼는데요,
전나무 사이 사이로 비춰 들어오는 햇볕이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좋은 풍경을 눈에 담고 향한 행선지는
풍요일지로 김재규 대표님의 사례발표와 함께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모든 일정이 끝났습니다!
함께 참여해주신 교육생분들과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부안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좋겠네요 *^^*
+
마지막 단체 사진인데
긴장한 첫 날과 다르게 즐거운 추억이 되신 것 같아 뿌듯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