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는 3건의 마을환영회가 있었습니다!
계화면 중리마을, 백산면 광덕마을, 행안면 신목마을로
다양한 면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먼저 8월 14일 금요일 계화면 중리마을 김종관님 마을환영회를 보실까요?
계화면은 드넓은 평야지대가 광활하게 펼쳐져있으며,
넓은 하늘을 건물들에 가려지지 않고 감상할 수 있는 경관이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이어진 환영회는 8월 19일 수요일 백산면 광덕 마을 김종규님 입니다!
주변 마을이 조수가 닿는 낮은 지대로 물 맛이 짠 편이지만,
이곳 광덕 마을만은 물맛이 좋고 토질병에 좋다고 소문이 날 정도로 물이 깨끗한 곳이라고 합니다!
같은 날 진행된 행안면 신목마을 이정윤, 김형란님 마을환영회도 보실까요?
구 주소지로 보면 진동리인데 참으로 살기 좋은 마을이 되라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
근처에 스포츠 파크가 있어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기기에도 좋은 마을입니다~
부안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